을지대학교병원은 비뇨기과 박진성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Marquis Who's Who)’ 2016년 33판에 이름을 올린다고 23일 밝혔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박진성 교수는 비뇨기종양학 및 내비뇨기학 분야에서 SCI급 국제전문학술지를 포함한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 비뇨기과 분야의 임상 및 기초 연구 발전을 선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교수는 ‘한국인 전립선암 환자의 삶의 질 평가를 위한 설문 (EORTC QLQ-PR25)’ 및 ‘요관 부목 증상 설문 (Ureteral Stent Symptom Questionnaure)’ 등을 개발했고 방광암의 새로운 종양표지자 관련 연구 결과를 Oncotarget, Journal of Urology, Oncology 등 해외 저명 학술지에 40여편 이상의 SCI급 논문 및 다수의 국내외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아울러 박 교수는 SCI 저널 심사위원 및 대한비뇨기과학회, 미국비뇨기과학회 등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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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성 교수(사진=을지대병원 제공) |
메디컬투데이 강연욱 (dusdnr166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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