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미란다 커의 가슴노출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란다 커의 경우 헐리우드 스타인 올랜도 블룸(32)의 여자친구로 알려져 있고 이미 S라인 몸매로 각광을 받은만큼 이번 노출 파문 여파가 상당하다는 것이다.
14일 영국 외신보도에 따르면 그녀의 가슴 노출 사진은 브라질에서 달력 촬영을 하던 도중 유출됐다.
하지만 그녀는 최근 달력 촬영을 하다가 가슴 사진이 노출됐다는 것.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충격적이다, 얼마나 야하길래...", "아무리 파파라치라지만 너무한 것 아니냐"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녀는 유명 란제리 브랜드의 화보촬영 등을 통해 누드를 공개하기도 했지만 이번처럼 직접적으로 언론에 노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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