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6명 늘어 총 2144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2000명대에 육박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13명, 해외유입 사례는 7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2만182명(해외유입 1만2669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2222명에 이어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사흘째 2000명 안팎의 기록이다.
여름 휴가철에 광복절 연휴까지 이어지면서 확산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추가 확산도 우려되는 바다.
지역별로는 서울 504명, 경기 527명, 인천 94명 등 수도권에서만 1천125명(58.8%)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부산 178명, 경남 122명, 경북 77명, 충남 68명, 대전 58명, 대구 55명, 충북 50명, 제주 44명, 울산 39명, 강원 33명, 전북 25명, 전남 18명, 광주 14명, 세종 7명 등 총 788명(41.2%)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92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만4785건(확진자 385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9988건 (확진자 10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5만5698건, 신규 확진자는 총 1990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713명으로 총 19만2248명(87.31%)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만579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69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144명(치명률 0.97%)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8월 13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16만6325명으로 총 2198만172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70만5064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893만206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13명, 해외유입 사례는 7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2만182명(해외유입 1만2669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2222명에 이어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사흘째 2000명 안팎의 기록이다.
여름 휴가철에 광복절 연휴까지 이어지면서 확산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추가 확산도 우려되는 바다.
지역별로는 서울 504명, 경기 527명, 인천 94명 등 수도권에서만 1천125명(58.8%)이 나왔다.
비수도권은 부산 178명, 경남 122명, 경북 77명, 충남 68명, 대전 58명, 대구 55명, 충북 50명, 제주 44명, 울산 39명, 강원 33명, 전북 25명, 전남 18명, 광주 14명, 세종 7명 등 총 788명(41.2%)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92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만4785건(확진자 385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만9988건 (확진자 10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5만5698건, 신규 확진자는 총 1990명이다.
신규 격리 해제자는 1713명으로 총 19만2248명(87.31%)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2만579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369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144명(치명률 0.97%)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8월 13일 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16만6325명으로 총 2198만172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70만5064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893만2065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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