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림안과의원, 어린이 시력발달 위한 업무협약 체결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5-01-07 12:24:47

(사진=서울림안과의원 제공)

 

[mdtoday=조성우 기자] 서울림안과의원은 용산구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서울형 키즈카페 용산구 한강로동점 용산도담도담실내놀이터, 용산 6호점 우리동네 키움센터와 아이들의 건강한 시력발달 및 성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지난 2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유아 및 아동의 조기 안과 검진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선천 질환의 조기 발견 및 시력 발달의 도모, 근시 진행을 예방할 목적으로 상호 협력에 뜻을 모았다. 또한, 3개 기관 영유아 및 아동 보육 교직원들 대상으로 안과 검진의 중요성과 근시 치료의 목적 및 방법에 대한 정기적인 강의를 통해 영유아 근시의 예방과 바른 생활 습관 고취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림안과의원 최혜림 대표원장은 “자기표현이 어려운 영유아 시기에도 검진을 하지 않으면 발견되지 않는 다양한 안과 이상이 동반될 수 있다”며, “반드시 시기를 기다리지 말고 조기에 안과검진을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성화 회장(용산구 어린이집연합회), 설현순 센터장(서울형 키즈카페 용산구 한강로동점 용산도담도담실내놀이터), 조미경 센터장(용산6호점 우리동네 키움센터)은 “점점 어린 나이에 안경을 쓰기 시작하는 친구들이 늘어나고 있다. 어린이 안과검진과 근시의 예방에 대한 노력이 아이들의 시력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협약의 큰 기대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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