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피그인더가든' 마녀스프 신제품 출시
채소 듬뿍 담은 간편식, 건강한 한 끼 식단으로 주목
이가을 기자
lg.eul12280@mdtoday.co.kr | 2025-12-23 12:58:07
[mdtoday=이가을 기자] SPC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밸런스핏 마녀스프’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마녀스프는 여러 채소를 한데 끓여내는 독특한 조리 방식 때문에 붙여진 이름으로, 간편하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식단으로 알려지며 건강한 식사를 추구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피그인더가든 밸런스핏 마녀스프’는 토마토 스튜 스타일의 제품으로, 감자, 당근, 양배추 등 총 8가지 채소를 활용했다. 소고기 또는 닭가슴살을 첨가하여 영양 균형을 맞췄으며, 200g 기준 116kcal 이하의 낮은 칼로리와 3.5g 이하의 당류 함량을 특징으로 한다. 이는 바쁜 일상 속에서 여러 재료를 직접 준비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데우기만 하면 간편하게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다.
신제품은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된다. 소고기의 깊은 풍미를 살린 ‘토마토 비프’와 담백한 닭가슴살로 깔끔한 감칠맛을 낸 ‘토마토 치킨’이다. 두 제품 모두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피그인더가든’은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웰니스를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샐러드와 닭가슴살 제품에 이어 이번 스프 출시로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위한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했다.
SPC삼립 관계자는 “영양과 편의성을 모두 고려해 건강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콘셉트의 제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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