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퍼스티어내과신경과 개원, 내과·신경과 전문의 협진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 2025-08-04 14:27:30
[mdtoday=조성우 기자] 서울 중구 숭례문 광장 인근 '연세퍼스티어내과신경과'가 문을 열었다. 서울역 1호선 3번 출구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한 가운데 세브란스 병원 출신의 김성배 내과 전문의, 김혜인 신경과 전문의가 공동 대표원장을 맡아 진료에 나선다.
먼저 내과 분야에서는 위장관 질환, 간담도 질환, 호흡기 및 알레르기 질환을 비롯해 대사증후군과 비만, 갑상선 및 당뇨병,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 등 폭넓은 만성질환 진료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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