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빅스테라퓨틱스, 코스닥 예심 5개월 만에 자진 철회
임상 데이터와 기술이전 실적 확보 뒤 재추진 방침
박성하 기자
applek99@mdtoday.co.kr | 2026-03-25 08:29:44
[mdtoday = 박성하 기자] 유빅스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자진 철회를 결정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빅스테라퓨틱스는 3월 17일 상장예비심사 청구를 자진 철회했다. 지난해 11월 예심을 청구한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유빅스테라퓨틱스 관계자는 “사업 방향 수정이 아니라 기업가치를 보다 높게 평가받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임상 데이터 확보와 기술이전 협상 속도를 높이는데 집중할 계획이며 기술이전 성과를 구체적 수치로 제시하고 시장과 소통해 IPO를 다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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