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피부과 목동트라팰리스점, 고주파+하이페스 ‘엠페이스’ 도입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4-08-27 17:43:47
[mdtoday=김준수 기자] 리더스피부과 목동트라팰리스점이 엠페이스(EMFACE)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엠페이스는 고주파(RF) 에너지와 하이페스(HIFES)를 동시에 조사해 노화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피부 속 근육까지 끌어올려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고주파가 진피층에 열을 전달해 노화된 콜라겐을 자극하며 새로운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주어 피부 탄력과 잔주름, 피부 결 개선에 도움을 주고, 하이페스는 피부 진피층 아래의 근육층을 자극해 근육의 탄력과 밀도를 개선해 늘어지고 노화된 근육을 탄탄하게 만들어 얼굴 라인을 바로 잡아주고 안면비대칭 교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어 이득표 원장은 “사람마다 피부 타입과 특성, 처짐 정도 등이 다른 만큼 만족스러운 결과를 위해서는 임상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전문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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