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육용오리ㆍ경주 메추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 2021-01-01 18:09:46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일 전북 고창 육용오리 농장과 경북 경주 메추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8)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중수본 관계자는 “농장의 소독·방역 실태가 조금이라도 미흡할 경우 고병원성 AI 발생 위험이 높은 엄중한 상황“을 강조하며 “농장주는 차량·사람·장비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실천하고, 사육 가금에서 이상 여부 확인시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