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 모범 구급대원 3인 표창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 2021-01-12 16:48:48
가천대 길병원은 지난 11일 ‘스마트 의료지도 시범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기여한 인천지역 소방서 응급구조사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천대 길병원은 이날 남동소방서 이관우 소방사, 부평소방서 황경택 소방사, 미추홀소방서 노정현 소방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보통의 경우 119 구급대원이 약 5분 가량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고 병원으로 이송을 하지만, 시범사업 지역에서는 구급대원과 의료지도 의사가 전용 영상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현장에서 10분 이상 전문 심폐소생술을 시행하게 된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들의 역할과 생명을 살리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한 사업인만큼, 가천대 길병원은 적극적으로 사업에 동참해 심폐소생술 및 이송에 참여해준 구급대원들을 표창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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