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절경하 회전근개 봉합술, 경험 많은 의사일수록 임상 예후도 좋아”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임태강 교수 SCI 논문 게재
손수경
010tnrud@mdtoday.co.kr | 2020-12-21 12:33:48
노원을지대학교병원은 정형외과 임태강 교수와 배규환 전공의가 발표한 연구가 SCI급 논문 JSES(Journal of Shoulder and Elbow Surgery) 11월호에 게재됐다고 21일 밝혔다.
논문 주제는 ‘관절경하 회전근개 봉합술에서 정형외과 의사의 학습곡선에 따른 임상적 예후와 봉합 안전성의 관계’를 다뤘다.
그 결과 관절경하 회전근개 봉합술의 임상적 예후와 재파열은 학습곡선에 따라 유의미한 향상을 보였다.
임 교수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스크립스 연구소에서 연수 중이다. 올해 대한견주관절학회 청강의학상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1년 2월 귀국해 노원을지대학교병원에서 어깨, 팔꿈치 관절 분야 진료를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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