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엠제약, 中 유통사 ‘신다동’에 칫솔‧치약 공급계약 체결
중국 시장 공략 본격화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2021-05-18 10:44:53
케이엠제약이 최근 중국 산동성 소재 유통회사인 ‘신다동(新大東, Shindadong)’과 자사 브랜드의 칫솔과 치약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 했다고 18일 밝혔다.
케이엠제약이 이번에 공급하기로 한 제품은 ‘에고라운드’ 칫솔과 치약으로 ‘와이드 칫솔’ 4종과 ‘프리미엄 초극세모 칫솔’ 3종. ‘카민딥‧페일블루‧퓨어클리어 치약’ 3종이다.
특히 YH‧용후이 마켓은 중국내 1019 곳 전체 점포로 케이엠제약 물품 공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어서 수출 액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유아용 구강용품 ‘뽀로로’ 치약을 국내 독점 판매중인 케이엠제약는 2001년에 설립돼 국내 대표적인 생활뷰티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 9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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