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 잃은 피부, 시술 전 개개인 피부 상태 파악부터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2021-06-28 15:27:20
무더운 날씨와 뜨거운 태양이 피부를 지치게 만드는 요즘이다. 이 같은 여름 날씨는 강렬한 자외선으로 인한 콜라겐 손실을 유도해 탄력 저하, 모공 확대, 주름 발생 등 전반적인 피부노화를 촉진시킨다.
이에 선크림이나 주름 개선 화장품 등으로 피부의 노화 예방과 개선을 도모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관리만으로는 어느 정도 증상의 진행 속도를 늦추고 완화시킬 수는 있지만 한계가 있는 게 사실이다. 이 같은 이유로 최근에는 좀 더 전문적인 관리를 통해 피부의 탄력 저하 및 노화를 극복하고자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목동동안의원 김현아 대표원장은 “아무리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이라 하더라도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시술을 진행할 경우 만족스러운 시술 결과를 도출하기 어렵다”며 “따라서 환자 각각의 피부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시술의 매커니즘을 정확히 이해해 시술을 진행할 수 있는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 후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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