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진탕' 후 잠 못자면 회복 속도 느려
김주경
jk0525@mdtoday.co.kr | 2018-11-06 21:41:14
스포츠 연관 뇌진탕을 입은 후 매일 밤 수면을 잘 취하는 것이 청소년들에서 회복 속도를 단축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잠을 잘 못 자는 것이 손상 후 잠을 잘 못 잔 아이들에서 보다 중증 증상의 결과인지 혹은 원인인지는 불확실하지만 소아과 의료진과 보건관계자들은 회복이 길어질 위험에 대해 미리 예측하려는 노력하에서 뇌진탕 발병시 초기에 병원을 찾을 시 수면의 질을 잘 살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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