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벤처투자, 중국 당뇨병 관리플랫폼 스타트업 투자
조용진
jyjthefake@mdtoday.co.kr | 2019-01-15 11:43:17
삼성벤처투자가 중국 당뇨병 관리 플랫폼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벤처투자는 중국 만성병 관리서비스 플랫폼 업체 ‘항저우 강성 헬스매니지먼트’가 조성한 ‘시리즈C’ 펀드 주요투자자로 참여했다.
삼성전자는 통합 건강관리서비스 ‘삼성헬스’를 통한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삼성벤처투자를 통해 AI나 AR, 헬스케어 등 분야에 지분투자 등을 진행하고 있다.
바이오 업종이나 헬스케어가 신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관련업종 투자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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