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종 항암제 병행 치료 '멜라닌종' 크기 줄여
오승호
gimimi@mdtoday.co.kr | 2015-06-01 10:10:59
두 종의 항암제로 병행 치료하는 것이 피부암중 가장 치명적인 암인 멜라닌종중 진행된 암을 앓는 환자의 60% 가량에서 암 크기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두 종의 약물 병행 치료가 효과적으로 체내 면역계가 작동하게 해 면역계가 이전 인지하지 못하던 종양을 인지 반응 파괴할 수 있게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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