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GFS, 우리식품과 소스 개발 MOU 체결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7-27 10:20:40
SPC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SPC GFS가 소스 전문 제조업체 ‘우리식품’과 소스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식품은 대표 상품인 ‘참소스’를 포함해 300여 가지의 소스를 제조하는 소스 전문 제조사로, 연간 약 1만5000톤의 생산 규모를 갖춘 강소기업이다.
SPC GFS는 올해 갈릭디핑소스, 돈까스소스 등을 시작으로 총 10여가지의 소스 제품을 개발해 B2B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SPC GFS는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을 기반으로 60여개의 FS(단체급식) 및 대리점을 통해 전국학교에 SPC그룹 계열사 디저트류를 납품하고 있으며, 170여개의 프랜차이즈 본사와 계약하여 9000여개의 사업장에 식자재를 공급하는 등 연간 1조4000억원 규모의 식품 유통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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