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웬수’ 한채아, 톡톡 튀는 팔색조 매력에 광고계 러브콜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 2010-03-13 23:33:28


‘천만번 사랑해’ 후속으로 오는 13일 첫 전파를 탄 SBS 새 주말극 ‘이웃집 웬수’에 캐스팅된 한 채아가 최근 밤샘 촬영에도 광고 섭외 러블콜이 쏟아지고 있다.

광고계 한 관계자는 “팔색조 매력이 돋보이는 외모 덕이 크다”면서 “왈가닥 같은 이미지에서부터 도시적인 모습, 청순함까지 시트콤과 드라마, 광고, 화보 등에서 보여준 다양한 매력들로 광고 모델로 갖춰야 할 조건을 이미 입증해 보였다”고 말했다.

한채아는 “부족한 것이 많은데 큰 관심을 가져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다”며 “드라마뿐만 아니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채아가 출연하는 ‘이웃집 웬수’는 손현주, 유호정 등 베테랑 연기자들이 주인공으로 나서 올 상반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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