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피지 과다 분비로 커지고 늘어지는 모공 관리법은?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8-17 16:19:21
피부 노화가 가속화되는 30대 중후반부터는 피부가 쉽게 칙칙해지면서 거칠어진다. 턱선이 처지기 시작하면서 얼굴 윤곽에 이상 징후가 나타나고, 급기야는 탱탱함이 현저히 줄어든다. 노화의 정도는 개인차가 있지만, 피부 탄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특히 모공은 탄력 저하의 바로미터인데, 그렇지 않아도 신경 쓰이는 모공이 탄력 저하의 신호와 함께 세로 방향으로 처지면서 유난히 더 커 보인다. 바야흐로 노화된 자신의 얼굴과 마주하게 되는 것.
이어 “다만 금속 알러지나 신체 내 임플란트 장치 등이 있을 경우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며, 시술 당일에는 음주 및 야외활동이나 물놀이는 피하는 게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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