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도 ‘프라미펙솔’ 시장 진입…경쟁 본격화
2019년 특허회피 성공후 ‘피디펙솔서방정’ 허가
이대현
dleogus1019@mdtoday.co.kr | 2021-09-27 07:07:36
명인제약이 파킨슨병 치료제 ‘프라미펙솔’ 시장 경쟁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명인제약의 ‘피디펙솔서방정 0.375mg(프라미펙솔염산염일수화물)’을 지난 23일자로 허가 했다.
앞서 명인제약은 지난 2019년 '프라미펙솔 또는 약제학적으로 허용되는 이의 염을함유하는 연장 방출형 정제 제형, 이의 제조방법 및 이의용도' 특허(2025년 7월 25일 만료)를 회피하는데 성공했다.
이어 2018년 삼일제약의 ‘프라펙솔서방정’이 출시됐다. 또한 지난해부터 환인제약이 ‘라미펙솔서방정’ 3개 품목을 허가받았다.
이번 명인제약 합류로 ‘프라미펙솔’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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