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신제품 ‘설레임 프로바이오틱스’ 출시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9-27 12:37:59
롯데제과가 ‘설레임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국내 빙과류에서 ‘일반 식품 기능성 표시제’를 적용한 첫 사례다. ‘일반 식품 기능성 표시제’는 기능성 표시 기준을 충족하고 과학적 근거가 충분하면 일반 식품에도 기능성을 표기할 수 있는 제도로 작년 12월 말 실시됐다.
제품 1개(160ml)에 성인 일일 권장섭취량에 해당하는 유산균 1억 CFU(colony forming unit, 미생물 집락수)가 함유돼 있으며, 요거트 맛을 적용해 남녀노소에게 누구에게나 익숙한 맛을 살렸다.
롯데제과는 향후 ‘비욘드스위트’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 기능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롯데제과의 건강 지향 프로젝트에 대한 인지도를 점차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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