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게이머즈컵 딜러 핫치킨마요’ 용기면 출시
게임 유저 타깃 ‘게이머즈컵 시리즈’ 두 번째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2021-09-29 14:26:36
오뚜기가 스마일게이트 RPG의 MMORPG 게임인 ‘로스트아크’와 손잡고 ‘게이머즈컵 딜러 핫치킨마요’ 용기면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월 출시한 ‘게이머즈컵 힐러 고기짬뽕’에 이은 ‘게이머즈컵’ 시리즈의 두 번째 주자다.
‘게이머즈컵’은 게임 유저들을 타깃으로 하는 최초의 용기면 브랜드로 게이머들로 이뤄진 가상 왕국에서 펼쳐지는 요리대회를 콘셉트로 한다.
‘게이머즈 딜러 핫치킨마요’는 동결건조 닭고기와 감자, 당근, 청경채, 양배추 등 푸짐한 건더기를 넣어 매콤한 닭갈비의 맛을 구현했다.
홍고추와 하바네로 고추, 카레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강력한 한 방을 자랑하는 소서리스 캐릭터에 걸맞은 매운 맛을 냈으며 고소한 마요네스를 더해 한층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 출시를 맞아 '로스트아크 아이템 100% 당첨'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9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되며 용기면 제품에 기재된 난수번호를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게임 내에서 적용 가능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29일 오전 10시부터는 한정판 게이머즈컵 로스트아크 패키지 판매를 시작한다. 해당 패키지는 용기면 제품과 협업 굿즈로 구성됐으며 오뚜기 네이버 공식 브랜드스토어에서 총 3000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서 선보인 ’게이머즈컵’ 시리즈에 대한 소비자 호응에 힘입어 2030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로스트아크’와 ‘게이머즈컵’ 세계관을 접목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게임 유저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제품에 대한 이해와 취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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