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 진료정보 교류 참여 의료기관 1만곳 넘었지만 영상정보 공유는 600곳에 그쳐
- 김미경 기자 2026.02.13
- 소청과 개업 줄고 폐업 늘어…일반의 개업은 증가세
- 김미경 기자 2026.02.11
- 토사 반출 논란 불거진 배곧서울대병원 “오염 토사 아냐”
- 김미경 기자 2026.02.10
- 동부병원, 전문의 사직으로 재활의학과 진료 중단
- 김지훈 2026.02.09
- 세브란스병원 직원 식당서 '집단 식중독' 의심…보건당국 역학조사
- 박성하 기자 2026.02.06
- 상담료 격차 최대 110배…동물병원 진료비 게시 의무화에도 소비자 피해 여전
- 김미경 기자 2026.02.06
- 의료취약지 안전망이라지만…보건의료원, 입원·응급 기능은 ‘미미’
- 김미경 기자 2026.02.03
- 서울성모병원, '비강 투여' 기반 뇌종양 면역치료제 개발 도전
- 김미경 기자 2026.02.02
- 국립대병원 소관, 교육부에서 복지부로…지역 필수의료체계 강화
- 김미경 기자 2026.02.02
- 강원대병원, 랜섬웨어 공격 받은 의료영상시스템 정상 복구
- 김미경 기자 2026.01.30
- 비급여 진료비 월 2조원 돌파…도수치료·체외충격파 쏠림 여전
- 김미경 기자 2026.01.30
- 시민·환자단체 “의사 눈치만 보는 의대 증원 후퇴, 즉각 중단해야”
- 김미경 기자 2026.01.30
- “유급만 피했으면”…의대 증원에 피로감·불안 누적된 교육 현장
- 김미경 기자 2026.01.28
- 전남대병원, 랜섬웨어 공격으로 영상검사 시스템 마비…하루 만에 복구
- 김미경 기자 2026.01.28
- 서울대병원 우홍균 교수, 아시아방사선종양학회연합회 회장 취임
- 김미경 기자 2026.01.27
- 임금체불·공사대금 미지급 속초의료원…“강원도의 책임 있는 개입 필요”
- 김미경 기자 2026.01.27
- ‘뇌물수수 혐의’ 국립병원장, 법원서 무죄 판결
- 박성하 기자 202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