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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동제약 로고 (사진= 경동제약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경동제약 김경훈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주요 임원진이 자사주를 매입하며 책임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출했다.
경동제약은 오동일 이사를 포함한 임원 3인이 최근 회사 주식을 장내매수했다고 3일 밝혔다.
앞서 김경훈 최고재무책임자, 서영덕 이사, 오동일 이사는 지난 21일 회사 주식 1만13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올 들어 주요 임원진이 매입한 자사주 규모는 총 1만4500주에 이른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주요 임원진의 자사주 매입은 주가가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 아래 책임경영 의지를 실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사주 매입, 배당 확대 등 주주친화 정책을 꾸준히 전개함과 동시에 바이오벤처기업 투자 확대로 회사의 지속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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