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기업 공개 돌입 예정
이번 기술성평가는 코스닥 기술평가 특례상장을 위한 첫 관문으로 기술력, 사업성, 성장성 등 35개 항목을 평가해 기술력이 뛰어난 유망기술기업을 선별하는 제도다.
기술성평가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곳의 전문평가기관에서 진행되며, 평가등급이 각각 A와 BBB 이상일 경우 상장 예비심사 청구가 가능하며, 평가결과 통보 후 6개월 내 상장 신청이 가능하다.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는 이번 기술성평가 통과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갖게 됐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중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해 연내에 기업공개(IPO)에 들어갈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이다.
박희경 대표는 “최근 바이오기업에 대한 기술성평가 기준이 강화된 가운데 시선바이오는 첫 도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평가를 통과했다”며 “계획대로 상장 일정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화 역량강화를 통해 성장 가능성을 입증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 ▲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 CI (사진=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 제공) |
[mdtoday=남연희 기자] 유전체 기반 분자진단 전문기업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가 한국거래소 지정 기술성 전문평가기관인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한국기업데이터에서 진행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기술성평가는 코스닥 기술평가 특례상장을 위한 첫 관문으로 기술력, 사업성, 성장성 등 35개 항목을 평가해 기술력이 뛰어난 유망기술기업을 선별하는 제도다.
기술성평가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2곳의 전문평가기관에서 진행되며, 평가등급이 각각 A와 BBB 이상일 경우 상장 예비심사 청구가 가능하며, 평가결과 통보 후 6개월 내 상장 신청이 가능하다.
시선바이오머티리얼스는 이번 기술성평가 통과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 자격을 갖게 됐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중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해 연내에 기업공개(IPO)에 들어갈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이다.
박희경 대표는 “최근 바이오기업에 대한 기술성평가 기준이 강화된 가운데 시선바이오는 첫 도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평가를 통과했다”며 “계획대로 상장 일정을 추진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사업화 역량강화를 통해 성장 가능성을 입증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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