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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노스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제노스의 모나리자 필러가 중남미 의료진 대상 학술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영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교류회에는 멕시코와 아르헨티나에서 모나리자 필러를 활발히 사용해 최우수 사용자로 선정된 의사 15명이 초청됐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메이린클리닉 이규호 원장이 연자로 나서, 모나리자 하이엘라스틱 필러의 우수성과 함께 한국 미용 시술의 최신 트렌드를 소개했다. 이 원장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모나리자 하이엘라스틱 필러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강조했다.
또한 한국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시술 방법을 중남미 의사들과 공유하여, 이번 교류회를 한국과 중남미 의료진 간의 학문적, 기술적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행사로 만들었다.
교류회 진행 중에는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속에서 활발한 Q&A 세션이 진행됐으며, 중남미 의료진들은 모나리자 필러 제품에 대해 다양한 질문을 나누고, 사용 경험 및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모나리자 하이엘라스틱 필러의 지속력과 안정성에 대한 논의는 모든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모나리자 필러는 제노스의 대표적인 히알루론산 필러로, 고순도 히알루론산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해 높은 볼륨 유지력을 가지고 있다. 이 제품은 각국의 까다로운 식약처 인증을 통과해 이미 유럽과 중국 및 아시아 지역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번 학술 교류회를 통해 중남미 시장에서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노스 관계자는 “이번 학술 교류회는 중남미 시장에서 브랜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중요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현지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중남미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성장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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