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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훈 원장 (사진=서울21세기병원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서울21세기병원이 지난 5일 서울21세기병원 3층에서 개원26주년 기념식을 열고 ‘26년의 발자취, 더 큰 도약을 향해’ 라는 슬로건을 발표하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기념식에는 성경훈 대표원장, 성연상 병원장, 이규석 의무원장, 양경훈 진료원장, 배재성 행정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사와 개원 축하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대표원장 기념사, 올해 시작한 유튜브 채널 기념하는 26초 영상 시청, 직원 대상으로 한 서울21세기병원 퀴즈 이벤트 당첨자 포상, 이규석 의무원장의 힘찬 파이팅순으로 진행됐다.
성경훈 대표원장은 기념사에서 “사회적 환경 변화로 인해 경영이 어려워지는 병원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다”며 “우리의 철학은 변하지 않고, 진단과 치료의 ‘정확성’, 의료진과 함께하는 ‘지속성’,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헌신’이야말로 서울21세기병원의 지난 26년을 가능하게 한 힘이며, 앞으로의 30년을 이끌어갈 토대”라고 강조했다.
서울21세기병원은 9월 6일 개원 26주년을 맞았다. 1999년 반포에서 ‘21세기신경외과의원’으로 출발한 병원은 2003년 현재의 명칭을 달고 새롭게 자리 잡았다. 이후 20년 넘게 척추·관절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성 원장은 “허리가 아파도 원인은 무릎일 수 있고, 무릎 통증이 사실은 허리에서 비롯되기도 한다”며 “단편적 검사와 지레짐작은 오진으로 이어지기 쉽다. 정확한 진단이야말로 환자에게 가장 큰 신뢰를 준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21세기병원은 개원 초기부터 지금까지 ‘정확한 진단과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중심 가치로 삼아 지난 26년을 이어왔으며, 앞으로의 30년도 환자 중심의 의료와 흔들림 없는 철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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