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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병이 원장 (사진=메종드엠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메종드엠의원이 초음파 리프팅 장비 ‘소프웨이브’ 4대를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일교차가 커지고 공기 건조가 심해지면서 피부 탄력 저하와 잔주름을 개선하려는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이에 메종드엠의원은 리프팅 시술의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피부 타입별 맞춤형 치료를 강화하기 위해 소프웨이브 4대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소프웨이브는 미국 FDA와 유럽 CE 승인을 모두 받은 초음파 리프팅 장비로, 진피층 약 1.5mm 깊이에 수평형 열 응고 기둥을 형성해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한다. SUPERB 기술을 통해 에너지를 수평 방향으로 균일하게 전달해 피부 표면 손상 없이 진피층만을 정밀하게 자극한다. 또한 냉각 시스템이 내장되어 통증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민감성 피부나 얇은 피부 환자도 시술받을 수 있다.
메종드엠의원 민병이 원장은 “소프웨이브는 피부 표면 손상 없이 자연스럽고 탄력 있는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보다 많은 분들께 최적의 리프팅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4대 도입을 결정했다. 앞으로도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노화 단계에 맞춘 정밀한 안티에이징 치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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