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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헌 과장 (사진=기쁨병원 제공) |
[mdtoday=김준수 기자] 기쁨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이상헌 과장을 초빙해 ‘소아청소년과’를 개소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쁨병원은 외과 및 내과, 검진센터, 프롤로통증치료센터, 치과, 부인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지역 주민의 소아청소년 특수 치료의 필요성을 고려해 소아청소년과를 개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아청소년과 이상헌 과장은 각종 소아 피부질환(아토피, 알레르기), 성조숙증, 성장발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병원은 자녀의 키 성장이나 각종 알레르기, 아토피 등과 같은 질환에 대한 부모들의 고민들을 해소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성장 발달 시기에 맞게 잘 자라고 있는지 전문의의 상담 및 성장관리를 정기적으로 받으며 키 성장의 방해 요인을 찾아내 치료하는 등 환자들의 고민을 해결할 예정이다.
이상헌 과장은 “앞으로도 부모의 마음으로 정확하고 섬세한 맞춤 진료를 진행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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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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