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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미지 원장 (사진=셀레스티얼의원 제공) |
[mdtoday = 김미경 기자] 셀레스티얼의원 강미지 원장이 지난 25일 서울365mc병원에서 개최된 미용의료기기 전문기업 아그네스메디컬의 ‘더블타이트(DoubleTite) 세미나’에 연자로 참석해 성황리에 강연과 라이브 시술을 마쳤다.
이번 세미나는 더블타이트 장비를 도입했거나 도입을 검토 중인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장비의 고유한 작동 원리와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자로 나선 강미지 원장은 ‘더블타이트를 활용한 최적의 스킨 부스터 시술 프로토콜’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강 원장은 강연을 통해 ▲환자 피부 상태에 따른 맞춤형 적용 전략 ▲시술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주의사항 ▲에너지 강도 및 약물 주입량 조절 노하우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강 원장은 이론 강연에 이어 직접 라이브 시술을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서 직접 시술을 시연하며 더블타이트 특유의 정교한 핸들링과 시술 효과를 극대화하는 실전 테크닉을 공개해 의료진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세미나에서 다뤄진 ‘더블타이트’는 고주파(RF) 에너지 전달과 약물 주입을 동시에 구현하는 고주파 미용의료기기다. 서로 다른 길이의 니들이 탑재되어 망상진피와 유두진피를 동시에 겨냥하는 것이 핵심 기술이다. 이를 통해 진피층 전반에 에너지를 균일하게 전달하는 동시에 환자 맞춤형 스킨부스터 주입이 가능해, 시술 시간은 단축하면서도 환자 만족도는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강미지 원장은 “최근 미용의료 시장에서는 시술의 효율성과 복합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진피층을 입체적으로 공략하는 더블타이트의 임상적 가치와 라이브 시술을 통한 실전 노하우를 동료 의료진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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