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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4일 한양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 ‘사랑의 스케일링’ 봉사활동 모습 (사진=동국제약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은 지난 14일 '제17회 잇몸의 날'을 기념해 한양여자대학교에서 '사랑의 스케일링' 봉사를 진행했다.
이는 평소 치과 방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구강 검진 및 스케일링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재능기부활동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치주과학회 회원들과 한양여자대학교 치위생과 학생들이 80여명의 성분도복지관 참여자들에게 스케일링과 칫솔질 교육 등을 진행했다. 동국제약 임직원으로 구성된 '인사돌플러스 사랑봉사단'은 행사 지원 활동과 함께 참가자들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성분도복지관은 지적·자폐성 성인 장애인들이 독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사회 재활시설이다. 직업 역량 강화, 공동제 생활 기술 습득, 문화, 스포츠, 여가활동 등 성인기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한치주과학회 김남윤 홍보위원장은 "잇몸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국민 잇몸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은 매년 잇몸의 날에 앞서 사랑의 스케일링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오는 20일 진행하는 '제17회 잇몸의 날' 행사는 ‘임플란트 사후 관리와 잇몸 건강’을 주제로, 이와 관련된 사진행사와 대한치주과학회 소속 교수들의 학술 발표가 진행된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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