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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이앤씨 CI |
[mdtoday=최민석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포스코이앤씨는 6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갤러리에서 애스콧, 대교뉴이프, 차움의원, 차헬스케어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년 동안 다양한 서비스 회사들과 협력하며 시니어 레지던스 운영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50여개의 분야별 전문 서비스 회사와 협력해 왔으며 14개 분야로 세분화하는 서비스 맵을 정립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주거, 케어, 의료를 핵심 서비스로 설정하고 이를 위한 최종 파트너를 선정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포스코이앤씨는 시니어 레지던스를 비롯한 기업형 임대 사업을 발굴하고 운영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또한 각 분야별 서비스 개발과 기획을 담당하며 표준화된 서비스 운영 매뉴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러한 매뉴얼은 서울 한남동과 경기도 오산 지역의 임대사업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애스콧은 세계 최대의 서비스 레지던스 운영사로서 시니어 레지던스 사업의 차별화된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며, 대교뉴이프는 요양 프로그램과 치매 예방 교육 콘텐츠를 통해 케어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차움의원과 차헬스케어는 하이엔드 검진 및 안티에이징 서비스를 온오프라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지원한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MOU 체결로 드림팀 구성을 완료했으며 특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다른 관련 기업들과도 적극적으로 협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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