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는 제약·바이오·헬스 산업 정책의 효율적인 조율을 위해 기존의 이원화된 위원회들을 통합한 총리실 직속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신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이번 조직 개편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으로 분산된 정책 실무와 예산 구조를 일원화하여 현장의 혼선을 해소하고 범정부 차원의 정책 조정 기능을 강화하려는 조치입니다.
· 국무총리가 위원장을 맡는 이 위원회는 최대 4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2030년 6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현재 관련 규정 제정·폐지를 위한 행정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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