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지난해 전국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59곳이 신규 개업한 반면 89곳이 폐업하며 개업 대비 폐업 비율이 150.8%를 기록해 전체 진료과목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 마취통증의학과와 산부인과 등 주요 진료과의 폐업 비율이 70%를 웃돈 것과 달리 신경과와 정신건강의학과는 상대적으로 낮은 폐업률을 유지하며 과목별 경영 여건의 차이를 드러냈습니다. · 신규 개업의 61%가 수도권에 쏠린 가운데 전북 지역의 폐업률이 100%를 상회하는 등 의료 자원의 수도권 집중과 지역 간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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