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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365mc병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365mc병원은 서울병원점, 강남본점, 대전점, 대구점, 부산점 등 전국 주요 지점을 포함한 모든 병원에 중저주파 기기 ‘코어슬림’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코어슬림은 케이원메드글로벌에서 제조하고, 미스틱이 총판을 맡은 바디 슬리밍 장비로, 중저주파를 활용해 근육 자극과 체형 관리에 활용되는 기기다. 특히 12개의 미니 패드를 갖춰 다양한 부위에 동시 적용이 가능하며, 비침습적 방식으로 피부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365mc병원 관계자는 “근육 강화와 지방 연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코어슬림 장비를 통해 시술 후 회복 및 바디라인 유지에 도움이 되는 보조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방흡입 및 비만치료 특화 의료기관인 365mc병원은 국내외 25개 네트워크를 운영 중이다. 보건복지부 장관상 7회 수상, 지방흡입 관련 50여 건 이상의 특허 출원, 지방추출주사 ‘람스’ 개발 등 비만 의료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기록해왔다.
한편, 365mc병원은 직영점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가맹점에도 코어슬림 장비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woon672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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