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업엔터테인먼트, 스테이씨 이후 6년 만의 신인 그룹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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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언차일드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
[mdtoday = 양정의 기자]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21일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번 데뷔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스테이씨(STAYC)를 선보인 이후 6년 만에 내놓는 신인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언차일드는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과거 '댄스 신동'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나하은을 필두로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이 팀에 합류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들 6인조가 가진 각기 다른 역량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데뷔 싱글에는 타이틀곡 '언차일드(UNCHILD)'와 수록곡 '에너지(ENERGY)' 등 총 두 곡이 담겼다. 타이틀곡 '언차일드'는 일렉트로닉 팝 장르를 기반으로 하며, 소속사 관계자는 해당 곡에 대해 "두려움이라는 방지턱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언차일드는 이번 싱글 발매를 기점으로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의 성공적인 안착 이후 6년이라는 긴 준비 기간을 거쳐 선보이는 그룹인 만큼, 이들이 보여줄 음악적 색깔과 퍼포먼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양정의 기자(stini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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