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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근우 원장 (사진=바로그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바로그의원 강남점이 ‘엑소스마트(ExoSmart)’를 도입했다고 27일 밝혔다.
엑소스마트는 자가 혈액에서 추출한 엑소좀을 기반으로 한 재생 솔루션으로, 피부 컨디션 회복과 재생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 개개인의 회복 속도와 피부 반응에 맞춘 시술과 병행할 수 있다.
초미세 여과(울트라필트레이션)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가 엑소좀 추출 시스템으로, 개인 혈액에서 유효 재생 성분을 농축해 피부 회복을 돕는다. 제조 과정이 단순하지 않고 표준화돼 있어 불순물 제거와 농도 균일화가 가능하며, 시술과 병행 시 피부 재생 단계 전반에 걸쳐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
바로그의원 강남점 배근우 원장은 “정확한 진단과 충분한 상담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이 필요로 하는 시술을 제안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자가 엑소좀 재생 솔루션 엑소스마트 도입으로 보다 정교한 재생 케어가 가능해진 만큼,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와 만족도 높은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속적으로 의료 장비와 진료 시스템을 고도화해,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들이 최신 트렌드의 피부 및 안티에이징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역량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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