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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 원장 (사진=압구정성모안과의원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압구정성모안과의원은 정윤 원장을 영입하고 이달 5일부터 진료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정 원장은 한양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를 수석 졸업하고 졸업 우수상, 원장상을 수상했으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 박사과정, 서울대학교병원 안과 전공의를 수료했다.
최근까지 서울대학교병원 녹내장 임상강사, 강남센터 안과 전문의를 지냈으며,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 녹내장 진료 교수를 역임했다.
정 원장은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우수 전공의 표창 및 대한안과학회 율산학술상을 수상했으며 대한안과학회 정회원 및 지도전문의, 한국녹내장학회 정회원이다.
정 원장 영입으로 녹내장, 녹내장 레이저, 녹내장수술, 백내장 등 다양한 안과 질환에 대해 분야별 전문의의 심도 있는 협진이 상시 가능한 진료 시스템을 갖추게 돼 이를 바탕으로 보다 효과적인 진료가 가능해졌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압구정성모안과 관계자는 “정윤 원장의 합류로 환자들에게 더 나은 진료를 제공할 수 있을 거라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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