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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테카바이오 로고(사진=신테카바이오 제공) |
[mdtoday=신현정 기자] 신테카바이오 정종선 대표이사가 장내 매수를 통해 자사주 6000주, 4000주 총 1만주를 매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테카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정종선 대표의 자사주 매입에 대해 사업의 본격적인 가시화 자신감 및 책임 경영 강화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정종선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이번 매입을 포함해 5차례에 걸쳐 약 2억원 규모의 장내 매수가 진행됐다.
신테카바이오는 ▲AI 언어 모델 플랫폼 딥매처 ▲AI 바이오 슈퍼컴센터 ▲클라우드 플랫폼 AI 신약개발 효율성 등의 핵심역량을 더욱 강화하며 사업 가시화 속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 특허 등록이 완료된 언어모델 기반의 100억개 화합물라이브러리 버추얼 스크리닝 검색 및 1억개 3차원 구조검색 등에 적용이 가능하고, 언어모델은 선택적결합 및 독성 탐색, 등에 적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수의 국내외 제약사를 상대로 AI 신약개발 수주 계약을 진행 중에 있다.
정종선 대표이사는 “이번 지분 매입은 책임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회사 경영 및 사업화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결정했다”라며, “사업화 성공과 함께 지속적인 회사의 성장으로 주주들과 그 결실을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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