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김준수 기자] 세계로병원이 로봇 인공관절수술 500례 달성을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병동 환자들과 직원들에게 떡을 나눠주는 이벤트를 실시했다.
세계로병원은 고난도 수술의 안전한 진행과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7월 로봇수술센터 개소와 마코 스마트 로보틱스를 도입해 같은 달 첫 번째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했다.
김하성 대표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수술 로봇이 의사를 온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고 말하며, “인공관절 수술 숙련도가 높은 의사가 로봇시스템을 이용할 때 수술 오차 예방과 빠른 회복의 효과를 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에서 단기간에 로봇 수술 500례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숙련된 의료진의 다양한 임상경험에 로봇의 정확함을 더해 더 좋은 수술 결과와 환자 만족도로 이어졌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수술의 성공률과 환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관절염 치료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첨단 시스템 도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kết quả World Cup 2026 hôm nay [𝟴𝙭𝙗𝙚𝙩𝟮𝟰.𝙘𝙤𝙢] jyl8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