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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스페셜 ‘육체실험’ 방송 캡처) |
[mdtoday=김준수 기자] SBS 스페셜 ‘육체실험(Self-experimente)’ 편에 랜식의 혈당 다이어트 솔루션 ‘글루코핏(glucofit)’이 등장했다.
SBS 스페셜은 ‘끼니의 반란’, ‘가디언즈 오브 툰드라’, ‘어디에나 있었고 어디에도 없었던 요한, 씨돌, 용현’ 등 많은 화제작들을 배출한 SBS의 고품격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매주 일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며 회차마다 심도 있는 취재로 깊이를 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스페셜 ‘육체실험’ 첫 번째 에피소드에는 자기 몸을 대상으로 최적화된 건강 비법을 찾은 ‘다이어트 종결자’들이 등장했다. 그 중 의사 출신 양혁용 랜식 대표가 혈당 다이어트 자가실험자 1호로 직접 출연해 일상 생활에서 실시간으로 혈당 추이를 측정하고 분석해주는 솔루션을 통해 자신에게 잘 맞는 식단을 찾아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혁용 대표가 방송에서 제안한 혈당 측정을 통한 체지방 관리법은 초개인화 건강관리 솔루션 ‘글루코핏’을 활용한 방식이다. ‘글루코핏’은 혈당 다이어트 솔루션으로 혈당을 측정하는 센서인 연속혈당측정기(CGM)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구성돼 있다. 팔 뒤쪽에 500원 동전 크기의 연속혈당측정기를 부착한 뒤 스마트폰을 센서에 대면 글루코핏 앱(APP)을 통해 실시간 혈당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데이터에 따라 의사 코치의 온라인 강의 및 1:1 피드백, 혈당 분석 등도 제공해 사용자가 건강한 혈당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2주 뒤에는 측정기 없이도 글루코핏 앱에 섭취하려는 음식을 입력하기만 하면 AI(인공지능) 기능을 통한 개인화된 혈당 반응을 예측해 식사 전부터 더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다.
양혁용 대표는 “글루코핏은 전형적인 다이어트 공식이 아닌 구체적인 혈당 데이터를 통해 개인에게 맞는 체지방 관리 솔루션을 제시한다”며 “같은 음식이라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르다. 글루코핏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찾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글루코핏’이 소개된 ‘육체실험’ 첫 번째 에피소드는 건강한 체중 감량 흐름과 맞물려 2.9%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수도권)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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