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제38회 한·일 비뇨의학회 학술대회에 참석한 제일메딕스약품 부스 (사진=제일메딕스약품 제공) |
[mdtoday=고동현 기자] 제일메딕스약품은 ‘제38회 한·일 비뇨의학회 학술대회(The 38th KOREA-JAPAN Urological Congress)’에 참석해 인스틸라젤겔의 활용 사례 및 올바른 경요도적 시술 방법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학회는 ‘남성학, 비뇨기과 종양학, 배뇨 장애, 내비뇨기과학 및 의료로봇(Andrology, Urological Oncology, Voiding Dysfunction, Endourology and Robotics)’을 주제로 지난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개최됐다. 최신 의료동향, 수술법, 사례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한국, 일본의 의료진 및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학술적 논의를 진행했다.
제일메딕스약품은 학회에 참석한 일본 등 의료진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올바른 경요도적 시술을 위한 인스틸라젤겔의 독일, 영국 및 국내 활용 사례를 공유했다.
한편 독일 파르코사에 의해 1971년 개발된 인스틸라젤겔은 도뇨관 시술에서 발생되는 요로감염증(UTI)의 주 원인균을 소독하는 전문의약품이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