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질병관리청의 청소년건강패널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음주를 경험하고 고등학교 1학년 진학 시기에 흡연을 가장 많이 시작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신규 음주 경험률은 중학교 1학년 진학 시 15.6%로 정점을 찍은 뒤 이후 12~13%대의 비율을 유지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 반면, 담배 제품의 신규 사용률은 고등학교 1학년 시기에 3.29%로 가장 높게 나타나, 해당 시기를 중심으로 한 예방 교육과 보호자 대상의 집중적인 개입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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