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중 2명, 대리기사 불안해 불러본 적 없다
주부들 10명중 3명은 음주운전을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기혼여성 커뮤니티 아줌마닷컴이 지난해 12월19일부터 올해 1월2일까지 주부운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음주운전을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27%는 ‘가까운 거리라서 한번 이상 있다’고 답했다. 이어 ▲거리와 상관없이 한번도 없다 34% ▲술을 마실 자리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26% ▲운전을 하기 위해 술자리에서도 술을 안 마신다 7%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운전을 해야 할 상황에서 음주는 어느 정도까지 허용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24%가 ‘맥주나 소주 한잔 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반면 대부분은 ‘어떤 종류의 술이든 먹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75%인 것으로 조사됐다.
음주로 인해 ‘대리기사를 이용해 본 적 있냐’는 질문에는 절반에 가까운 49%가 ‘불안하다고 생각하지만 한번 이상 이용해 본 적 있다’고 답했다. 이어 ▲여성이기에 불안해서 불러본 적 없다 22% ▲대리기사 대신 남편에게 요청한 적은 있다 14% 등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대리기사 또는 택시 무엇을 선택할지’에 대한 질문에는 42%가 택시를 이용하겠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둘다 불안해서 버스나 지하철 이용’과 ‘대리기사’가 28%, 27%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14일 기혼여성 커뮤니티 아줌마닷컴이 지난해 12월19일부터 올해 1월2일까지 주부운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 같이 조사됐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음주운전을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27%는 ‘가까운 거리라서 한번 이상 있다’고 답했다. 이어 ▲거리와 상관없이 한번도 없다 34% ▲술을 마실 자리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26% ▲운전을 하기 위해 술자리에서도 술을 안 마신다 7% 등으로 나타났다.
또한 ‘운전을 해야 할 상황에서 음주는 어느 정도까지 허용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24%가 ‘맥주나 소주 한잔 정도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반면 대부분은 ‘어떤 종류의 술이든 먹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75%인 것으로 조사됐다.
음주로 인해 ‘대리기사를 이용해 본 적 있냐’는 질문에는 절반에 가까운 49%가 ‘불안하다고 생각하지만 한번 이상 이용해 본 적 있다’고 답했다. 이어 ▲여성이기에 불안해서 불러본 적 없다 22% ▲대리기사 대신 남편에게 요청한 적은 있다 14% 등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대리기사 또는 택시 무엇을 선택할지’에 대한 질문에는 42%가 택시를 이용하겠다고 답했다. 다음으로 ‘둘다 불안해서 버스나 지하철 이용’과 ‘대리기사’가 28%, 27%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최완규 (xfi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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