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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통해 돌아온 바치고 베개

유통 / 김준수 / 2021-02-02 11:45:06



바치고 베개가 최근 기존 고객 1000명의 설문조사를 통해 장단점을 취합해 리뉴얼를 단행했다.

스마트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장시간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으로 인해 항상 목과 어깨의 불편감을 호소하고 있다. 거북목이나 일자목의 경우 같은 시간을 일하더라도 ‘C’커브의 목을 가진 사람들보다 목과 어깨에 부담을 훨씬 더 빠르게 느끼게 된다.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 방치할 경우 거북목, 일자목, 목디스크 등 다양한 목과 어깨의 질환을 야기할 수 있기에 초기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과시간에 쌓인 목과 어깨의 피로를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은 수면시간이 거의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목과 어깨의 건강을 위해 올바른 베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

최근 다양한 경추베개, 기능성베개가 출시되고 있지만 자신에게 딱 맞는 베개를 찾기란 쉽지 않다. 바치고 베개는 자신의 목 상태에 따라 최적의 높이 조절이 가능한 맞춤형 베개이다.

바치고 베개는 10년 경력의 도수전문 물리치료사가 직접 만든 경추베개다.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제작돼 개개인의 목 상태에 맞도록 다양한 높이의 패드를 이용해 4가지 타입의 맞춤베개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 바로 누웠을 때나 옆으로 누웠을 때도 최적의 높이와 편안함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했기 때문이다.

바치고 개발자는 “올해 편안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바치고 토퍼를 새로 출시하고 뒤이어 바디필로우와 침대 시장까지 도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치고 베개는 현재 ‘30일 무료체험’ 이벤트와 ‘리뉴얼 기념 특별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바치고 베개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치고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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