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신·연금 등 보험 상품 판매 관련 비중 높아
지난해 국내 보험사 중 민원이 가장 많이 접수된 보험사는 KDB생명이었다.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KDB생명은 지난해 보험사와 외부 기관에 제기된 소비자 민원이 총 5142건에 달해 생명·손해 보험사를 합쳐 민원이 가장 많이 접수된 보험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KDB생명은 보유 계약 10만건당 민원 발생량이 분기별로 56.69∼60.34건을 기록했다. 이는 대형 생보사인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이 10건 이하 수준을 보인 것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특히 보험 상품 판매 관련 민원 비중이 높았으며 상품별 민원건수에서는 종신보험과 연금보험 상품에서 민원이 상대적으로 많이 접수됐다.
한편 지난해 보험사와 외부 기관에 제기된 소비자 민원은 2019년보다 7.3% 늘어난 6만7152건을 기록했다. 손보사 소비자 민원이 3만7975건, 생보사 민원이 2만9177건으로 각각 집계됐다.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KDB생명은 지난해 보험사와 외부 기관에 제기된 소비자 민원이 총 5142건에 달해 생명·손해 보험사를 합쳐 민원이 가장 많이 접수된 보험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KDB생명은 보유 계약 10만건당 민원 발생량이 분기별로 56.69∼60.34건을 기록했다. 이는 대형 생보사인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등이 10건 이하 수준을 보인 것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특히 보험 상품 판매 관련 민원 비중이 높았으며 상품별 민원건수에서는 종신보험과 연금보험 상품에서 민원이 상대적으로 많이 접수됐다.
한편 지난해 보험사와 외부 기관에 제기된 소비자 민원은 2019년보다 7.3% 늘어난 6만7152건을 기록했다. 손보사 소비자 민원이 3만7975건, 생보사 민원이 2만9177건으로 각각 집계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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