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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스토첸 제공) |
바스토첸이 가슴 볼륨을 위한 영양제에 이어 ‘바스토첸 크림’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볼륨감 없이 마른 몸매의 경우 건강미가 느껴지기 어려워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도 볼륨은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여성의 가슴은 전체적인 볼륨감과 라인을 좌우하는데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그렇다보니 가슴이 작고 처졌다면 볼륨감에 대한 콤플렉스가 생길 수 있다.
이에 바스토첸은 에스트로겐 분비를 활발하게 만들어 탄력과 볼륨을 올려주는 가슴 영양제 제품에 이어 보르피린 성분을 함유한 바스토첸 크림을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바스토첸 크림에 함유되어 있는 보르피린 성분은 프랑스의 세더마사에서 독자개발해 국제특허를 낸 성분으로 피부 볼륨 증가를 목적으로 주로 사용되는 원료이다. 한 연구에서는 18~35세 여성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보르피린이 함유된 크림을 사용했을 때 가슴 볼륨이 8.4%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바스토첸 크림은 보르피린과 지모 뿌리 추출물, 하이드로제네이티드 등으로 구성돼 가슴 지방세포를 활성화하고 피부 탄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세라마이드 3중 배합, 콜라겐 배합을 통해 피부 장벽 강화 및 수분 손실 차단으로 탄력이 향상되는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이 밖에도 황금 뿌리 추출물, 호장근 뿌리 추출물, 감초 뿌리 추출물, 흰목이다당체, 로즈마리 추출물, 하이브리드 로즈 엑기스 등 다양한 자연 원료를 배합해 피부결 개선, 미백, 처짐 개선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작했다고 업체는 밝혔다.
바스토첸 관계자는 “기존 바스토첸 영양제에는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레드클로버와 대두 이소폴라본, 보톤 성분 등이 함유돼 있어 꾸준히 복용하면 가슴 볼륨감과 탄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며, “더군다나 월경 전 증후군에도 도움을 주고 있어 여성 건강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새롭게 출시한 바스토첸 크림 마사지와 병행하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가슴 크기는 유전으로만 정해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많은 임상연구에서 후천적인 노력으로 얼마든지 유방 크기가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됐다. 바스토첸 크림과 영양제를 통해 가슴 볼륨을 살리고 자신감을 되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스토첸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바스토첸 크림 출시 기념으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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