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개발 위한 맞춤형 전주기 품질관리ㆍ신속 국가출하승인제도 시행
오는 8월부터 보건복지부의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이 ‘한의’ 분야에까지 확대된다.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전주기 품질관리 및 신속 국가출하승인제도를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28일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2021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복지부와 식약처는 하반기부터 이 같은 내용의 새 제도 적용과 개편을 각각 시행한다.
복지부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에게 다양하고 충분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차의료 한의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정부가 2019년 12월부터 운영 중인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을 ‘한의’ 분야로 확대해 한의 방문진료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사회 한의원이 일차의료 한의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에게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환자는 사업을 통해 한의사의 진찰과 교육상담 외에 침술, 뜸, 부항 등의 질환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시범사업 참여기관 모집을 7월에 실시해 8월부터 본격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참여기관 모집 공고 및 시범사업 시행일은 추후 별도 안내 예정이다.
복지부는 “한의 방문진료 활성화로 거동불편 환자의 의료접근성이 향상되고 지역사회 중심의 커뮤니티케어 기반이 확보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식약처는 하반기부터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맞춤형 전주기 품질관리 및 신속 국가출하승인을 통해 집단면역 가속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품질관리 밀착지원을 위한 맞춤형 전주기 품질관리 상담제를 운영해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며 신기술 플랫폼별 코로나19 백신 국가출하승인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백신 개발사의 품질관리 관련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전사적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식약처는 코로나19 백신의 신속 국가출하승인 및 신종 감염병 검정시험 전용 특수실험실 구축으로 검정 능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국가출하승인에 필요한 전용 실험실 구축을 위해 오는 10월 특수시험검정동 건축 설계를 완료하고 건축에 착수하는 한편 코로나19 백신 국가출하승인을 위한 시설 인프라를 강화해 첨단 신기술 백신의 안전하고 신속한 국가출하승인을 가속화 한다.
시행일은 오는 7월 1일부터다.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전주기 품질관리 및 신속 국가출하승인제도를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28일 기획재정부가 발간한 ‘2021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에 따르면 복지부와 식약처는 하반기부터 이 같은 내용의 새 제도 적용과 개편을 각각 시행한다.
복지부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에게 다양하고 충분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일차의료 한의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정부가 2019년 12월부터 운영 중인 ‘일차의료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을 ‘한의’ 분야로 확대해 한의 방문진료를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지역사회 한의원이 일차의료 한의 방문진료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에게 방문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환자는 사업을 통해 한의사의 진찰과 교육상담 외에 침술, 뜸, 부항 등의 질환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정부는 시범사업 참여기관 모집을 7월에 실시해 8월부터 본격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참여기관 모집 공고 및 시범사업 시행일은 추후 별도 안내 예정이다.
복지부는 “한의 방문진료 활성화로 거동불편 환자의 의료접근성이 향상되고 지역사회 중심의 커뮤니티케어 기반이 확보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식약처는 하반기부터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위한 맞춤형 전주기 품질관리 및 신속 국가출하승인을 통해 집단면역 가속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품질관리 밀착지원을 위한 맞춤형 전주기 품질관리 상담제를 운영해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며 신기술 플랫폼별 코로나19 백신 국가출하승인 가이드라인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백신 개발사의 품질관리 관련 시행착오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전사적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식약처는 코로나19 백신의 신속 국가출하승인 및 신종 감염병 검정시험 전용 특수실험실 구축으로 검정 능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국가출하승인에 필요한 전용 실험실 구축을 위해 오는 10월 특수시험검정동 건축 설계를 완료하고 건축에 착수하는 한편 코로나19 백신 국가출하승인을 위한 시설 인프라를 강화해 첨단 신기술 백신의 안전하고 신속한 국가출하승인을 가속화 한다.
시행일은 오는 7월 1일부터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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