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약품이 외국계 기업 아이엠씨디에 인수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외국계 기업인 아이엠씨디는 국내 원료의약품 업체 화원약품과 인수 합병 절차를 밟고 있다.
아이엠씨디는 화원약품 지분 51%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98년 설립된 화원약품은 20여년 간 원료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다.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 567억, 영업이익 68억, 순이익 52억원을 달성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외국계 기업인 아이엠씨디는 국내 원료의약품 업체 화원약품과 인수 합병 절차를 밟고 있다.
아이엠씨디는 화원약품 지분 51%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98년 설립된 화원약품은 20여년 간 원료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다.
지난해 개별기준 매출 567억, 영업이익 68억, 순이익 52억원을 달성했다.
메디컬투데이 손수경 (010tnrud@mdtoday.co.kr)
[ⓒ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