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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생활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주요 요소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메디컬투데이DB) |
성생활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주요 요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플로리다주립대 연구팀이 'Psychological Science'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성교가 2일간 지속되는 여윤을 남기고 또한 장기적 관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진행된 여러 연구들에 의하면 성생활이 배우자간 단기 유대감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지만 연구결과 상당수 부부들이 매일 성행위를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실제로 국제 성의학저널레 의하면 결혼한 남성의 21%, 여성의 24%만이 매 주 4회 이상 성행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214명의 새로이 부부가 된 커플을 대상으로 14일간 진행한 이번 연구결과 배우자들은 평균 4일간 성생활을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성생활이 성행위를 한 당일 성적 만족감을 높이는 것과 연관될 뿐 아니라 또한 2일간 지속되는 여윤을 남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더 강한 성적 여윤을 가진 붑부들이 이 후 4개월 이후에도 결혼 생활의 만족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성생활이 배우자와의 유대감에 있어서 중요함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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